수원이요?? 아~ 이런~ 여긴 일산인데,, 왜 수원까지 가셨을까요!!! 이사를 가야하나??? ㅠㅠ 무릎고장나서 수술하고 쌤 찾아 모든원을 다 뒤져봤는데 수원이라~~~ 아~ 비가 대신 울어주네요
나를 다시 세상으로 나올 수 있게 해 주신 수원자생병원 윤문식병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고통의 터널에서 갇혀있던 저를 정성껏 치료하여주시고 너무 아파 울고 있을 때에는 작은 목소리로" 지금도 잘 하고 계시니 조금만 더 힘내시라고~" 또닥거리시며 반드시 좋아지실테니 함께 노력해보자고 격려해 주시고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시고는 나보다 더 좋아하셨던 원장님덕분에 지금은 터널에서 나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환자의 마음을 잘 아시고 그 아픔까지 공감하고 진정으로 환자를 사랑하시는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실력을 소유하고 계시는 원장님이 ,수원자생병원 병원장으로 계셔서 수원자생에 계시는 모든 직원분들도 미소와 친절이 몸에 배여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다시금 감사드리며,수원 자생병원이 더욱 변창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근무하실때, 내가 처음으로 추나 치료를 해 주셨습니다.윤문식 선배는 겉모습은 우락부락하시지만, 이분 노력과 포기없는 환자 사랑으로 디스크 치료를 받아서 다시 걷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우리들 병원 디스크 진단이후 사회 생활과 대인 관계도 벽에 부닥쳤습니다. 윤 문식 원장이 하라는대로 스트레칭과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사회로 돌아와서 중소기업 간부로 복직하였습니다. 명의는 하늘이 보내 준다고 합니다. 선배 고맙습니다. 자생 한방 병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일산에서부터 치료받았던 원장님, 지금은 병원장님이시네요. 외모와 다르게 작은목소리로 늘 웃으시면 치료해주시는 친절한 원장님입니다.그리고 추나요법치료는 정말정말 신세계입니다.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치료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면서 건강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장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교통사고로 후유증과 여러가지 걱정들을 잘 답변해주시고 성심껏 치료해주시고 배려깊고 걱정들로 불안함을 편하게 안심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야기 잘해주시고 진료도 너무 잘봐주십니다...
후미 접촉 교통사고로 내원하게 된 환자입니다. 특히 목과 허리가 불편해져서 윤원장님을 일산에서 처음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윤문식 원장님의 약손을 접하고 쾌유를 하고 있어, 너무 기쁜 나머지 이렇게 칭찬 글을 남깁니다. 우선, 다른 병원 진료와 달리 윤문식 원장님은 손으로 환자를 직접 치료하시는 자생병원의 허준이십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손으로 환자의 피부를 직접 접촉하시면서 추나 치료를 허준스럽게 치료를 해주셔서 정말 빨리 낫는 것을 느낍니다. 다음으로, 침 치료도 경추와 요추의 혈자리에 정확하게 침을 놓아 주십니다. 그리고, 전류 자극을 환자의 감각에 맞게 제공하여 치료 효과가 두배로 되는 것 같습니다. 이와 더불어, 부황으로 경추와 요추 주변에 어혈까지 풀어주시는 허준같은 세심함에 환자로써 잔잔한 감동을 느낍니다. 이렇게 변함없이 정성으로 허준스럽게 치료를 해주시는 선생님의 살신성인 진료로 심신이 행복한 치료를 받은 것 같습니다. 일산에 호수공원이 있어 시민들에게 기쁨을 준다면, 일산 자생병원에는 윤문식 원장님이 있어 환자들에게 행복을 더해줍니다. 이렇게 더운데도 변함없는 진료에 이 자릴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팟읍니다.. 생전처음 느껴본 통증~ 이건뭐지? 아~ 왜이러지? 나 못움직이는건가? 몸과 머리가 분리된듯한 따로 놀기.. 입원권유를 마다하고 집으로 간걸 그날저녁 얼마나 후회햇던지.. 입원후 차츰 없어져가는 통증에 누구보다도 쌤께 감사한맘이 아침마다 들게 되엇다는 실화~
윤쌤 짱! 아플때마다 생각나는게 남편이 아닌 쌤이 될듯 싶습니다.. ^^;; 격하게 감사감사♡♡
갑작스런 다리 통증으로 정형외과 방문, 수술밖에 방법이 없다는 말씀에 너무 암담했는데 수술을 피할 수 있다는 소문에 찾아간 자생병원. 암울한 저에게 아무렇지않은듯 말씀해 주시는 원장님을 뵈며 저도 이 병이 아무것도 아니구나, 충분히 견디어낼 수 있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맞는 침에 대한 공포도 유머로 없애 주셨습니다. 딱 원장님의 말씀대로 치료받고 2~3주가 되니 일상생활의 80%이상이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남은 통원치료도 소홀히 하지 않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원징님께 "이제 그만오세요"라는 말씀을 듣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 자생한방병원을 알고나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재활운동을 하고 잇습니다.
제가 절망에 놓여 자포자기 할때쯤 아들이 꼭한번 윤문식 원장님을 만나보라고 간곡하게 말하여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제게 희망이 보엿습니다. 저는 자궁적출수술후 다리에 마비가와서 걷지를 못하엿습니다. 그런데 윤문식 원장님을 만난이후 하루 하루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진료해주시는 병원관계자분들과 윤문식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윤원장님!
2010년 1월에 입원하여 원장님 덕분에 좋은 치료를 받고 환자들의 마음과 진료에 도움에 되는 배려까지도 아끼지 않으시었던 원장님! 제기억에 잊지 못할 일이었습니다. 제가 몸도 너무 쇠약하고 역류성 식도염때문에 고생할때 급하게 처방도 아끼지 않고 보내주시고..... 제가 별명까지도 지어 주었습니다.
"사자" 라고 모든것이 ... 무슨 뜻인지 아시죠......
제가 다른사고로 병원에 다시 입원하였는데 부천으로 가신 원장님을 이 병원에서 잠깐 뵙게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치료를 잘해주시어 MRI검사를 다시 했더니 너무 좋아지었더군요.
환자들은 항상 원장님의 치료 덕분에 고통없이 편안하게 생활로 돌아가서 생활한다는 것을.......^.^
허 준의 愛(秀)제자이시며, 넉넉한 웃음과 쉬운 설명으로 환자에게 편안함을 주시는 Dr.Y.M.S. 1004의 미소를 지닌 정다이, 이현지, 서하나, 이른 새벽 귀찮음을 세심한 보살핌으로 대신 해 주신 김현복님을 중심으로한 외래, 병실에 근무 하시는 나이팅게일의 후배님들, 깨끗한 환경을 위해 수고하시는 미화원 아주머님,일산 병원의 모든 식구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고맙습니다.
202호실 환우 일동 드림.
처음 입원 당시 좌측으로 허리, 엉치, 다리의 당김 및 통증 등 고통스러워
얼굴도 찡그러지고 절룩거리며 걷기도 힘들었는데,
원장님의 봉침, 약침을 시술을 받고
3일째부터 우측으로 굽었던 허리가 한결 나아지면서
한방의술에 신뢰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밝은 미소와 애착을 갖고 건강상태를 체크하시며
적절하게 치료해 주셔서 허약체질인 저를
어느덧 의료보조기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걸을 수 있을만큼
밝은미소, 자신감을 되찾아주셨습니다.
입원중 정성으로 치료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원장님,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 ^
평소 의사라면 전문지식을 무기로 다소 권위적 의식이 강하다고 느껴 원만하면 병원을 잘 찾지 않았는데 허리가 잘 펴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잠시나마 통증을 잊고자 병원을 찾았는데 다른 의사 선생님들과는 달리 윤문식 원장님은 환한 웃음으로 절 맞아 주셨고 끝까지 인내을 가지고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자세하게 진료를 해 주셨고 무엇보다도 제가 알아 듣기 쉽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바른 자세와 운동 방법을 알려 주셔서 믿음을 갖고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한 후에도 원장님을 보면 첫 느낌이 좋아서인지 마음도 편하고 치료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 잘 왔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진료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입원치료한 이0정 입니다.
갑작스런 허리통증으로 지인의 소개를 받아 자생한방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지인과 거주지가 달라 지인이 다닌 병원에서 치료가 힘들어 근처에 있는 일산분점을 알아보다가 자필치료수기와 칭찬하기등..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다른 환자들의 평을 보다 윤문식 원장님께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원장님과 제 주증상대해 상담을한 후 검사를하고 치료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한방병원에서 치료를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저에게 결과와 치료과정, 증상호전 변화등 외에 개인적인 궁금증까지도 너무나 세심하게 상담을 해주시고 믿음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현재 퇴원하여 통원치료중인데 언제나 웃는얼굴로 자세한 상담과 세심한 배려, 치료등을 해주셔서 감사함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 치료과정이 멀지만 환자에게 담당의에 대한 신뢰는 치료만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믿고 치료를 맡길수 있게 해주신 윤문식 원장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셔요.
2010년10월14일 전화면담으로 상세한 설명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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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을 복용후 신체변화되는 것에 대한 질의
-> 대하여 꼼꼼이 윤문식원장님 께서 상세하게 지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또한 약에 대한 상세설명
-> 위장튼튼, 염증, 인대강화, 재생효과, 통증 등에 관련되 약으로 말씀해주셔서
한결 기쁜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셔요.
10월11일(월) 방문하여 진료면담에 상세한 설명감사드립니다.
2010.4.13.(화요일)
원장님의 휴진일이고, 입원초기 피곤한 몸을 추스리려 달콤한 낮잠을 청하고 있을 때, 꿈인지 생시인지 내 눈앞 가까이에서 산신령님 같은 분이 내려다보고 계신게 아닌가?
휴진일이지만 환자들을 생각해서 늦은 오후 시각이지만 병원에 들르신 원장님, "제 방에 간호사도 쉬기 때문에 여기서...." 의료도구를 직접 들고 다니시며 치료해주신 그 정성 덕분에 제 허리는 날로 정상을 되찾아가고 있고, 머지 않아 학교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을만큼 좋아졌습니다.
아내의 추천으로 원장님을 찾아왔지만 우리 부부가 원장님을 만난 것은 대단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침 한방으로 앉은뱅이를 일어서게 하는 탁월한 의술의 소유자도 훌륭한 의사이겠지만 윤문식 원장님처럼 내 환자를 진정으로 염려하며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 해 치료하시는 분, 바로 그런 분이 진정한 "명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산신령님 같으신 분, 그 분은 진정한 한국의 "명의"이십니다.
항상걱정해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치료 잘받고 많이회복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 계셨겠죠?
사진속의 원장님의 밝은 모습을 보니 치료받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욤....
입원기간 아침마다 통증으로 찡그리는 저에게 항상 미소로 답변을 주시는
고마움 과 환자 앞에서의 겸손한 마음 받아 2주만에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중 정성으로 치료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님 께서도 꼭 칭찬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원장님께 마지막 치료를 받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한마디 못한게
어찌나 죄송하던지...그동안 항상 친절함과 밝은 모습으로 성심성의것
치료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욤.....!!!
궁굼한점들을 잘 성심것 답변해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십니다 참 친절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은환자을보다보면힘들고짜증날수있는데두 항상친절해서감사드립니다환자들은 의사선생님의따뜻한말한마디가 정말중요한거같아요.선생님 항상밝은미소는 정말 모든병이다나을것같아서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