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진료 최고십니다~ 항상 환자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항상 존경합니다~
제가 병원에 가니 친절히 받아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하시며 진료하고 꼼꼼히 설명 해주십니다.
친절하고 침 잘 놓는 나원장님! 침도 그렇지만 추나받을 때 남다른 꼼꼼함이 느껴집니다. 침도 어쩜 그리 최대한 안 아프게 잘 놓으시는지! 진료받고나오면 미소가 절로 납니다 :) 감사합니다~ㅎㅎ 덕분에 매우 빠른 회복에 매일 다른 몸을 느낍니다!
환자가 편하게 나긋나긋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 불필요한 치료는 하지않으며, 추나요법 또한 꼼꼼히 잘 진행해주십니다 환자를 생각하는마음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진짜 진짜 친절하시고 긴장감을 풀어주시고 꼼꼼하게 상담 및 체크해주십니다
늘 나긋나긋한 말투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이것저것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맘이 편합니다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이렇게 지면으로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환자 입장에서 묻고,또 묻고 때론 원장님께서 똑같은 질문에 많이 답답하고 힘드실뗀데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자세히 답변해 주셔 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원장님 자생한방병원의 치료와 저의 바른 자세,절제하는 생활로 더욱 건강한 허리로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2월16일
횡단보도 건너는 중 갑자기 다가온 교통사고
4번의 대수술과 계속되는 병원생활
팔의 근육은 굳어 마음대로 들지도 못했고 ,다리는 보조기와 지팡이를 의지한후
걸을정도로 움직인것이 너무힘들었습니다
밤이되면 계속되는 통증과 한순간 당한 사고로 우울증까지 괴롭혔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을때 동생의 소개로 한방 재활의학과 나경원 원장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정형외과치료중 한방병원으로 옮긴것을 잘못된선택이라고 주위에서는 말도 많았지만
원장님은 여러가지 격려와 희망을 잃지않도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다
지금은 통증도 많이 줄어 들었고 팔,다리 뭉쳤던 근육이 많이 풀려 계단도 오르내릴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습니다.지금은 우울증 ,불면증약이없이도 잠도 잘 잡니다
내일은 퇴원을 합니다
통원치료로 선생님 치료를 계속 받지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잘못된 선택이 아니어서 정말 고맙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저처럼 힘든 시기에 계신분들의 마음의 위로자로
능력있는 침술로 육체의 치료자로
항상 함께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경험은 나침판이자 보물입니다. 원장님의 풍부한 진료경험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앞의 글에서 제가 잘못 쓴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초동의 꽃마을 한방병원, 중화한방병원, 그리고 세번째 우신향 한방병원을
순천향으로 오기해서 이를 고칩니다. 수정이 안돼 여기다 다시 씁니다.
하나 한방병원에서도 수고하셨지요?
좋은 치료,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다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현이 엄마 드림
나 원장님, 안녕하세요?
1. 여기 서울에서 원장님의 진료을 받은 환자들은 하나같이 원장님을
그리워합니다.
교회, 여성단체, 친목모임, 지역주민들이 울산까지 가려고 해요.
울산주민들에겐 엄청난 행운입니다.
2. 파도와 싸워본 풍부한 경험이 위대한 선장을 만들고,
다기한 비행항로를 누빈 파일로트가 노숙하듯이
진료와 처방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사가 명의라면
원장님은 서초동 꽃마을 한방병원의 인기 높은 진료과장님이셨고,
안양의 중화한방병원의 핵심진료과장, 또 순천향한방병원의
명성높은 진료과장- 참으로 풍부한 경험과 사회경력을 쌓으셨습니다.
3. 원장님의 진료로 완치된 감사의 이야기 제 주변엔 너무 많아요.
4. 원장님은 거울이 되어, 선배명의들의 고훈과 철학을, 그리고 의술을
환자들 위해 바쳐오셨습니다.
5. 그리고, 촛불이 되어 자신을 불태우며 깊은 연민의 정과 사랑으로
환자들을 돌보셨습니다.
저와 거의 가까운 이들 원장님의 진료와 처방으로 건강을 회복하여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언니 이젠 허리 아프지 않아요. 뤈장님 택배로 보내주신 한약 먹고,
저의 혈청 아주 호전되었어요.
구의동 할머니 그 때 원장님 덕에 순환, 소화, 척추..다 고치시고
지금도 가끔 말씀하셔요. 고맙다구요.
울산에서 은의로운 일 많이 하시고 건강의 축복과
평화를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서울에서 현이 엄마, 장 병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