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입원하게 됐는데 남편치료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잘해주시고
예민한 임산부 환자도 편안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꼼꼼하고 안전하게 치료를 너무 잘해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명쾌한 상담과 환자의 고통과 짜증을 잘이해하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니 믿고 맏길수 있는분이십니다.
병원생활이 집처럼 편합니다. 원장님께 고장난 몸을 의탁해도 되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돌봄을 받고 있다는 믿음이 듭니다.
원장 님의 건강과 성실성.따뜻항과 섬세함..환자의 상태를 꿰뚫고 기억하심은 감동을 이었습니다.
또한 병원 시스템과 친절하신 직원들과 직원교육 분야도 칭찬합니다. 한방의 세계화도 응원합니다.
저는 저를돌봐 주신분들과 이병원과 시스템을 기억할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활력이 넘치시며 명랑.쾌활.친절하셔요. 기분이 좋아지는 병원입니다.
저 멀리 남쪽 지방에서 허리통증으로 서울까지 고칠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홀로 올라왔어요 첫진료부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너무 신경 쓰지말라고 하시며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위로해 주시네요 일부러 시간을 내서 병실에도 여러번 들리셔서 치료에 진심 으로 최선을 다하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침도 적절한 멘트를 하면서 안아프게 잘 놓으시구요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시니 빨리 나을거 같네요
강원장님의 치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명의로서 갖추어야할 덕목(훌륭한 실력, 자세한 친절한 설명, 노련함)을 다 갖추고 환자를 대하시니 치료 받는 환자는 마음 편히 잘 받아서 빨리 쾌유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자생에서 제2의 허준으로 오래 오래 근무하시길 바래요.~ #토요일, 공휴일 근무를 안하셔서 제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만~~~ 어쩌다 하시는 일요일 당직을 손꼽아 기다리며 주간 진료일정을 잘 살핀답니다.
매일 점심시간에 추나, 약침, 전기, 침치료 받던 통원환자입니다. 보험사와 갑자기 합의가 되어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 덕분에 치료 잘 받고 금방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조곤조곤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마음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 침이 제일 안아파서 신기했어요 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사 전할 방법이 없어서 여기에 남깁니다. 건강하세요!
항상 갈 때마다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교통사고 후 처리해야 할 여러 방안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처음 교통사고를 당해 봤는데 덕분에 많이 알아가기도 했고, 안심됐습니다!!입시랑 알바 탓에 갈 시간이 없어져서 결국 합의로 끝내기로 했는데 감사하단 말 꼭 전해드리고 싶어서 남깁니다~!!! 교통사고 나면 왜 자생한방 가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ㅎㅎㅎ 그리고 침도 완전 안 아프게 꽂아주시는 것 같아요(물론 조금 아프긴 하지만) 다른 분한테도 몇번 받은 적이 있었는데 강만호 원장님이 빠르고 깔끔하게 해주십니다..^^ 감사했습니다~~!!
이런거 잘 안쓰는데 친절, 목소리 상냥 추나 잘하십니다
허준과 같은 명의임이 확실합니다. 조곤조곤 자세하고 나긋나긋한 설명은 아픈 환자의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해주시며, 치료에 대한 분명한 설명이 명쾌하십니다. 따뜻한 마음과 진심이 보여서 더욱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십니다. 최고의 의사 원장님이십니다!!!
대진으로 한 번 뵈었었는데 '명의' 시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꼼꼼하시고, 담당 원장님께 꼭 전달 드리겠다고 대진이지만 정성스레 챙겨주셨습니다. 침 놓으시는데 뭔가 좀 다르다 싶었어요. 침 놓을때느낌조차 나지 않았고, 맞고 나니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허준 같으셨습니다!!!!
불가능할것 같은 치료를 해주셔서 고생안하고 너무생활을 잘하고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이 듦에 여기 저기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무너지는 느낌.. 몇년전 허리 협착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수술 안하려고 좋다는덴 장소 가리지 않고 쫓아 다녔지요 결국에는 병원에선 수술이 답이더군요 ... 제가 운이좋은건지 복이 많은건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자생한방병원 입원해 치료받고 현재까지 잘 지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무릅이 또 말썽을... 그렇지만 걱정 안하고 있어요 믿음과 신뢰가 가는 든든한 개인 주치의 같은 강만호 원장님 계셔서요 현재 치료중인데 일상생활중 불편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희망이 보여 코로나로 우울한 마음까지도 치료가 되는듯 싶습니다 우리 강 원장님의 건강과 발전을 기대 합니다 일상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갑작스럽게 한 족 턱관절이 빠져서 구강내과에도 다녔는데 치료가 너무 느리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급하게 자생한방에 예약하여 강만호 선생님께 진료 세 번 받구 완치되었어요 친절하고 꼼꼼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년도 후반기 치료 받았습니다 진실 성실 최선 치로 하시는데 믿음도 가고 몸이 맏겨졌습니다 덕분에 허리 수술 안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급성 허리디스크로 당황한 저를 .... 안심시켜 주셨고, 선생님의 진심이 느껴져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2번의 침과 약침, 봉침.... 개인마다 아픔의 강도는 다르지만... 정말 안아프게 ....신뢰가 가는 목소리를 들으며~~~ 침을 맞고 있습니다^^ 남은 치료를 선생님을 믿고 가보겠습니다. 치료후기 나중에 남길께요 늘 감사합니다!!
매일 환자들 보며 지치실때도 많으실텐데,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사고로 이곳을 첨 방문했는데, 강원장님 덕분에 자생병원이 더 좋은이미지로 남을듯 합니다.
아픈사람 마음을 절 헤아러 주셔요
강만호 원장님 - 현대판 명의 허준선생님!!! 항상 밝은 미소로 환자의 불편한 함을 다 듣고 적절한 처방을 내리시면서 오늘은 어떻게 치료할거라고 환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듯한 말씀을 하셔서 몸이 한결 나아지는듯한 느낌이 치료전부터 듭니다. 그리고 심하게 불편한 곳도 하루 치료하면 많이 좋아지고 규칙적으로 치료하면 거의 완벽에 가까워집니다. 박사님답게 매우 프로페셔널하시고 박식하시며 경험과 경륜이 쌓이 멋진 원장님이십니다. 이런 멋진 의사 선생님을 자생에서 만난 것은 내 개인적으로 행운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경추와 요추및 협착증 증세로 치료 받는 중입니다. 매우 좋아져서 문득 문득 감사한 생각을 한답니다. 손이 저리고 옆구리가 불편해서 삶이 불편하고 짜증나던 일이 없어지니 항상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강만호 원장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든답니다. 원장님~~~ 원장님도 항상 건강하셔서 나같은 사람들을 잘 치료해 주시길 바래요~~~
강만호 원장님~^^ 항상 밝은 목소리와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아프던 몸이 원장님실에 상담하러 들어가는 순간 아프던 곳을 잊게 되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환자의 말을 다 들어주시고 어떻게 치료하실 계획을 말씀해 주십니다. 많이 안좋던 몸이 상담에서 50%는 나은 느낌? 치료할 때도 나긋 나긋한 목소리로 환자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치료에 집중하십니다. 안좋아서 치료했던 부위를 항상 체크하시고, 그 날 상담한 부위를 치료하십니다. 그렇게 안좋던 몸이 한 번, 두 번 치료할 수록 좋아져서 밝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 컴퓨터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하다보니 그로 인한 불편함을 잘 해결해 주십니다. 박사님다운 훌륭한 명의십니다. 강명의님~ 힘내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허준과 같은 명의로 죽 나가시길 바래요~^♡^
항상 웃으시는 얼굴과 환자의 고통만을 생각하셔서 연구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배울것이 있으시면 배우셔야겠다는 그말씀에 눈물이 났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구요 아직은 치료중이지만 치료가 끝나도 많이 생각날것 같습니다 환자몸도 중요하지만 원장님건강도 잘 지키셔서 많은 환자들이 저같은 치료를 받아 건강한 삶을 살게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강만호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몇년전 창원에 계실때 치료를 잘받고 많이 좋아져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어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엄청 친절하신 강만호선생님 한번 뵙고 싶네요.
29년 인생 처음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몸도 마음도 매우 많이 놀라 있던 상태였다. 침을 맞아야 한다는 사실만을 인지한 채 강남 자생 한방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당시 나는 사고로 인해 많이 예민해져 있는 상태였다. 원장님께선 특유의 친절함으로 나를 맞아 주셨고 현재 나의 몸 상태와 교통사고 후 휴우증 에 대해 조근조근 설명해주셨다. 무지했던 나의 걱정스런 질문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친절히 답해주는 모습에 적지 않은 위로를 받았다. 교통사고는 휴우증 이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의 치료방법과 진료 계획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걱정없이 치료에만 전념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한의원은 동네에 편히 침을 맞으러 가는 것 이라 생각 했던 나의 생각에 큰 변화를 주었다. 자생한방병원은 보다 체계적이고 현대화에 맞춰 변화하는 한방 의 중심에 서있는 모습 이랄까? 단지 강남에 우뚝 솟아있는 위엄 있는 빌딩의 모습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춰 변하고있는 종합 한방 병원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환자들의 발길도 끈이지 않는듯 했다. 그런 바쁜 와중에도 모든 의료진들은 미소를 잃지 않고 환자들을 친절히 응대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성인이라 할지라도 침을 맞는다는 것은 두렵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원장님께선 시침을 할 때도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 침을 놓게 되는지 (부황 및 전기치료 등)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조금은 덜 두려운 상태에서 진료를 받았다. 생각했던 것 만큼 아프다거나 고통이 심하지 않았다. 세세한 마음 쓰임에 한방치료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사라진 것 같기도 하다. 또 치료의 효과가 잘 나타나 상태가 매우 호전되었는데 원장님께 서는 푹 쉬고 잘 먹어서 라고 말씀하셨지만 훨씬 몸이 가벼워지고 침 치료가 몸에 잘 맞는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도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신 치료 계획에 맞춰 완쾌되는 그날까지 꾸준히 진료를 받을 생각이다. 훌륭한 진료 뿐 만 아니라 불안한 마음까지도 위로해주신 능력있는 강만호 원장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전한다.
항상 친절하시고 환자의 입장에서 같이 염려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따뜻한 모습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만호 원장님~^^ 진심이 담긴 환자 치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의사선생님이십니다. 환자를 반갑게 맞이하여 친절하게 환자의 불편한 점을 끝까지 듣고 자세히 설명하면서 치료하시는 마음이 따뜻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노련한 치료와 설명이 환자의 아픈 몸과 마음을 빨리 낫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픈 허리와 목을 치료할 때마다 훨씬 좋아져서 이제 거의 완쾌에 가까와지고 있는 저는 강원장님을 나처럼 아픈 사람 누구에게나 추천해 드려서 낫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강만호 윈장님은 모든 의사선생님들의 롤모델인 것 같습니다. 강만호 원장님~^^ 항상 건강하셔서 나같은 환자 치료를 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원장님~♡♡♡ go , go, go~~~
항상 웃는얼굴로 친절하게 치료를 세심히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존 담당의가 다른 병원으로 가셔서 강만호선생님께 진료 받고 있습니다. 담당의가 바뀐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선생님의 진료로 몸의 차도가 느껴집니다. 알기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추나치료도 성의껏 몸상태 체크해가면서 봐주십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2년이상 병원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원장님의 치료덕분에
병원을 놀이터삼아 놀러 다닙니다.(편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치료하시기 때문에 어디든 발령이 나면 안됩니다.
항상 계속해서 저희를 치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준식 이사장님 싸인 시집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저는 창원에서 이사장님을 자생교주님이라고 호칭합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길 바랍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3월초 허리디스크 통증때문에 보행이 불편하여 자생한방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기서 친절한 강만호원장님을 만나 힘들어하는 저에게 용기를 주었으며 치유될 수 있다는 신뢰를 주었습니다. 환자의 근황을 물어보고 운동치료 지도도 해주시면서 생활하면서 주의해야할 사항을 항상 주지를 해주셨습니다.덕분에 이제는 통증은 사라지고 일상생활에 거의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강만호 선생님 처음에 허리도 펴지 못하는 상태로 들어와 겨우 밥먹고 나면 밥상도 옆에서 치워줘야 할 정도 였는데 선생님께서 동작침으로 허리를 펼수 있게 해주시고 꾸준히 하루 하루 치료를 받다보니 2달 전의 저의 모습이 가물가물 할 정도까지 좋아졌습니다
매일 외래 치료 가서 아픈 봉침을 맞고 괴로워 할 때 나가시면서 팔을 지긋이 눌러 주시면서
"고생하셨습니다" 라는 한마디는 아픔을 잊게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진료실에 들어서면 항상 일어나서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시는 강만호 원장님!
목디스크 근보치료를 위해 여러군데 병원과 경락지압을 거쳤으나 별 차도가 없었으나
자생병원 강만호원장님께 치료받고 지금은 증상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상담과 치료를 하시던 그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한데
어저께 수험생 수험대비 건강관리 관련으로 tv에 나오셔서 반가왔습니다.
모쪼록 건승하시고 저같은 환자를 위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친절에 감사합니다 허리치료받고 이제 다나은듯 몸도 가벼워졌네요^^
늘건강 하세요~^^
통증때문에 찡그리며 진료실을 들어서는 저에게 한결같은 밝은 미소와 따뜻한 배려로 진료해 주시는 강만호 원장님 ^^
원장님덕분에 진료실을 나올때면 저도 함께 원장님의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행복하고 기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환자들에게 주시는 강력한 믿음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으로 치료해 주셔서 항상 감사 드립니다.
오늘 친절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통증이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명의시네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고생하십쇼.
침치료 및 추나치료를 받고 있는데..설명도 친절히 해주시고 무엇보다 치료 후 많이 좋아졌습니다..감사합이다~~!!
3년전 디스크 판정을 받고 양방병원에 입원해 있다 퇴원 하였습니다
수술에 대해 두려움이 많았고 흉터에 대한 걱정과 특히 허리수술은 신중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은터라
퇴원당시 몸의 중심축이 틀어져 있더군요 수술외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말에 그냥 생활 했습니다
퇴원후 몇달간은 허리에 좋은 운동도 하고 허리에 좋다는 음식도 먹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제 직업이 의자에 앉아있는 일이라 어느 순간 부터 자고 먹고 화장실 가는 것 외에는 의자에서 생활했습니다
2년반 정도를 허리에 대한 생각은 잊어버리고 그렇게 생활하다 보니 허리가 신호를 보내더군요
복대를 하거나 잠깐식 누워 휴식을 취하거나 이렇게 아플때마다 임시방편으로 시간을 보내다 결국은
12월 25일 아침 일어나려니 꼼짝을 할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더군요
딸에게 병원을 알아보라고 시키고 허리 병원마다 전화를 돌렸습니다
고통이 너무 심해 당장에 수술해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흉터, 수술에 대한 두려움등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극심한 통증앞에서는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런데 양방병원에서는 12월 25일이라 입원만 가능하다고
마지막으로 인터넷에 나와 있는 자생 한방병원으로 전화를 걸어보니 오늘도 정상 근무를 한다고 ...,
딸에게 의지해 바로 병원을 찾아 갔습니다
그때 처음 뵌 분이 강만호원장 선생님이 였습니다
저는 한방을 그렇게 애용하는 사람도 아니였고, 한방이 저무는 해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게다가 처음 본 의사 선생님이 너무 젊은 분이라 경험이나 연륜에서 나오는 실력을 의심하던 차에
선생님의 "제가 고쳐 드리겠습니다 "
그 한마디에 불안감과 수술을 염두해두고 흔들리던 마음이 사라지더군요
그날 병실에 입원하여 침대를 올라가지 못해 간호사를 부르고 옆사람 도움을 받아 하루밤을 보냈습니다
눈 떠 제가한 첫 마디가 "진통제를 주나요 " 를 옆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여긴 한방병원이라 진통제를 안준다고 진통제없이 통증을 제거 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MRI을 찍어보니 3년전보다 증상은 더 심해져 있더군요
2주를 입원해 있다 퇴원했습니다
물론 비틀어진 몸도 바른 상태로요 지금은 일상생활하는 데 아무지장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아플때 자기에게 잘맞는 병원을 만나는 건 아무나 누릴수 없는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병원에서 만난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보니 친정어머니 생각이 나더군요
30년도 넘은 디스크 협착증 때문에 10분을 걷지 못해 앉았다 다시 걷는 모습이 생각나더군요
어머님도 치료 받기 시작하여 1주일이 넘어가는데
어제는 30분 넘은 시장구경에도 허리가 아프다는 말씀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참 선생님이 지금은 조심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입원해 있는 동안 창원에 눈이 많이 내렸던 날이 있었습니다
병실을 나와 친찰실로 향 하면서도 이렇게 눈이 많이 쌓였는데
선생님이 나왔겠어 ? 버스고 차도 다닐수 없는 상황인데 ?
친찰실 문을여니 선생님이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로 맞아 주시더군요
제가 가졌던 어설픈 선입견 편견이 부끄러워 졌습니다
강만호 선생님...,선생님은 제가 앉아있는 것은 안된다고 하셨지만
제가 다시 앉아서 하는 제일에 빠지지 않는다고 장담할수가 없습니다
ㅠㅠ
선생님이 그렇듯 저도 제일을 너무 사랑하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있어 마음이 편해집니다
처음 병원을 찾기 전까지 2주동안 제대로 눕지도 앉지도 못하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12시에 잠을 청해서 새벽 2시에 한번 깨고, 3시쯤 다시 잠을 청하면 4시쯤 다시 깨고...
결국 5시에 회사에 출근을 하는 힘든 나날들이었지요.
다른 한의원에서 1주일간 침치료도 받아봤습니다만 호전은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어 고통의 나날을 보냈었습니다.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알게된 자생한방병원을 처음 찾았을때는 별차이가 있겠는가하여 반신반의하였습니다.
첫 외래 진료때는 치료 후 조금 나아지나 싶더니 곧 통증이 몰려왔습니다.
결국 다음 예약일을 기다리지 못하고 재방문하였지요.
두번째 치료를 받고 통증이 완화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하루이틀만에 호전될 사항이 아니었나 보더군요.
결국 MRI 를 찍어서 결과를 확인하고 입원 치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MRI 결과는 추간판협착증 2군데와 추간판탈출되어 터져서 디스크가 좌측으로 흘러내려 좌측 신경을 넓게 누르고 있는 곳이 1군데로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였더군요.
양방병원에서 위와 같이 MRI 결과가 나왔다면, 아마 90% 이상 수술을 하게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나이도 젊고 벌써 수술을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자생한방병원을 찾았던 터라 비수술치료 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을 찾길 잘했구나 싶더군요.
지금 2주간의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은 합니다만...좀 더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먹고 살아야 하기에 강만호 원장님께서 최단기 특별 관리를 해주시더군요.
걷는것도 불편했고, 운전은 부담으로 느껴지던 2주전과는 달리
지금은 잠도 잘자고, 걷는것 또한 아주 자유로워졌습니다.
원장님의 마지막 당부 말씀을 깊이 새기고자 합니다.
아직 완쾌된 것이 아니니 정상적일 때보다 조심하시라고...
허리가 안좋으신 지역 주민들께서 수술은 하지 않고 치료하고자 하신다면,
자생한방병원을 추천드립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겐 잘 맞는 치료였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치료하여 우리 애기들 번쩍 번쩍 안아 줄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입원 기간동안 친절히 돌봐주셔서 다시금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쉽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침도 덜아프게(?) 놓아주시고ㅋ, 완전 친절하세요^^ 강만호쌤 완전 좋아요!!!ㅋ
안녕하세용^-^
저는 27살 꽃? 다운 나이에 추간판탈출증 진단을 받고 수술만은 피하기 위해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던 찰라에 자생병원을 인터넷검색과 지인분의 소개로 오게 되었어요.
처음 병원 왔을때 통증의 강도를 1~10까지 중 물으시길래 8정도 아프다고 했어요. 통원치료 한번받고 한약4일 정도 먹었을 뿐인데 그다음병원 갔을땐 4정도 통증이 있다고 했죠. 너무 효과가 빨리 나타나서 입원 하게 되었습니다. 입원한동안 강만호원장닝께서 매일매일 제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치료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침도 정말 안아프게 잘놔주시고 너무너무 자상하세요. ㅋㅋ
한달동안 입원을 끝내고 오늘 통원치료 받으러 왔는데요 그미소는 여전하시네요 ㅎ
항상 환자입장에서 생각하시는 다정다감한 강만호 원장님 정말 감사해요ㅋ 이제 남은 통원치료도 열심히 받아서 다낳을 날이 기다려집니다. 그럼 원장님 다신 못뵈겠죠? ㅠㅅㅠ
암튼 자생병원 적극 추천 입니당 ㅋ
다른 원장님들도 잘하시지만
특히 울 강만호 원장님 짱! 짜앙! ㅋ
감사합니당♥
자생한방병원 입니다.
아시는 원장님이나 소개받으신 원장님으로 해드려도 될까요?...
상담사의 안내 멘트에 그럼 저는 잘생긴 원장님으로 부탁드립니다. 라는 말에
상담사의 짧은 웃음소리와 함께 강만호원장님과의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이병헌은 비교도 안될 환한 미소에 벌써 통증이 사라진듯한 느낌과
몸에서 묻어나는 다정다감함과 애정어린 눈빛으로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은 물론이고
팽귄도 얼고 갈 유머를 날려 주시는 재치와
허~리하고 웃으시는 센스...
미소사이로 비치는 예리한 칼있으마까지 겸비하신
강만호원장님의 진료는 항상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행복한 마음으로 늘 기다려 지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이뿐아니라,
휴무일에도 열공하시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고,
진료나 학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똘똘 뭉치신 매력만점의
강만호원장님....
그런 열정으로 제2의 동의보감이 탄생하지 않을까 싶어요?..
만백성을 위한다는 뜻에서 "만"
이름끝자 한자 붙여주는 센스..."호"
그리하여 "만호보감"
어떠셔요?...괜찮나요?...
맘에 드시면 연락주셔요...
강만호원장님 홧팅? 아자! 아자!
글구
마지막으로
원장님 저 퇴원하는날 안계셔서 미처 말씀 못드렸는데요
당당 한달동안이나 침모델 해드렸는데
모델료 주셔야 하는것 아니여요?...
누*모델이잖아요?...
ㅎㅎㅎ
맛있는 밥 사셔요,,
치+맥도 괜찮구요...
약속했어요...
꼭 사주셔야 되요
꼭이요~~~
웃음 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하죠 힘들게 일하고 몸도 아파 힘들지만 선생님 보면 웃음으로 맞아주시니 반은 나은것 같아 요 17년전 허리수술을 하고 2011 .7 월에 제발 하였어요 Ɣ_5번 3개정도가 튀여나와서 제 수술을 하라 했지만 다시 하기가 두러워 ) 이것 저것 양방 쪽으로 치료를 받았죠 처음엔 좋아 지지만 금세 다시 아파 ! 여기 자생 한방 병원에 5개월간 치료를 하고 있다 .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지금은 일산 생활 에 큰 지장이 없고 자상하신 병원 선생님 감사해요 모든 병원 진들 감사해요
너무나도 아파서 즐겨하는 볼링도 더 이상 할 수 없고 남은 내 삶도 끝장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반신반의하며 찾은 자생한방병원. 일반병원에서 무조건 수술하라고 한 상태였지만 허리는 수술하면 아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상담이나 받아보고 결정해야겟다는 마음으로 들렀는데 첫날 강만호 원장님께서 저의 MR 사진을 분석하시면서I 수술하지 마시고 저를 믿고 치료하면 반드시 낫는다고 자신있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너무나 친절한 말투와 환자 입장에서 진솔하고 성의있는 태도로 환자가 아ㅣㄹ고싶어 하는 치료과정과 환자의 심리적 요인까지 배려하시는 모습에서 믿음이 들어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걷지도 못하던 제가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고 즐겨하던 볼링도 칠 수 있게 된 것이 굼만 같습니다. 지금 간혹 통원치료를 다니고 잇는데 원장님 이하 담당 간호사님 그리고 병원 구성원 모두가 너무나도 친절하고 밝은 모습으로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마치 내집같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치료과정에서도 환자가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잔의 사소한 변화가지도 노치지 않으시고 공통적인 관심분야에 대해서도 말씀을 나눠주시고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왔던 교우 같이 친근하게 해주신답니다.. 강만호 원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다나아서 기회가 된다면 수기를 적겠다고 입원 첫날부터 노트를 사서 기록해놓은 것이 잇는데 오늘은 여기에만 남기고 다음에 꼭 수기를 쓰고 싶습니다.
먼저 감사힙니다 라고 말하고 싶다 항상 웃으시고 맞형 처럼 인자한, 믿음을 주시고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요
항상 친절하고 처음에는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안아프게 해주시게한 강만호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
지금 일을하러 다니는 50대 직장인 입니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일까지 그만두려고 했었는데 시내버스에 붙어있는 광고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지금 치료를 받은지 한달이 좀 지났는데 종아리 통증도 없어지고 다리가 저려서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도 궁금한점은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종아리가 당기고 허벅지가 저리는 통증과 우울한 마음으로 자생한방병원을 &#52287게 되었는데 젊고 차분한 인상과 친절한 말투의 강만호원장님의 설명을 듣고 마음도 안정되고 신뢰가 생겨 무서운 침치료도 잘받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인상좋으신 강만호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서울에서 근무하실 때 종종 갔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잘해주셔서 지인을 추천해드려서 서울에서 창원까지 ktx로 내려가서 진료받으셨는데,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치료 잘 받았다고 하시더라고요.
특유의 따뜻한 느낌 여전하신가 봅니다.
지인을 대신해 감사드립니다.
3년 전 허리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갔더니 허리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느라 마땅히 쉴시간도 없고 여유를 가지고 치료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여러곳의 병원과 한의원도 댜녀 보았고 민간요법도 받아 보았지만 별소용이 없어 수술을 할까 고민하던 중, 창원에 자생병원이 개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반신반의 하면서 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강만호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2개월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하기가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별 통증 없이 생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만호 원장님을 만나 치료를 받게 되어 감사드리고 완치 될때까지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항상 반가운 얼굴로 친절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그맨 최효종님을 닮으신 강만호 원장님~~~
2009년 허리수술을 하고 그후로 몇년동안 아픈 상태로 일을 하다가 허리상태가 완전히 나빠져서
처음 자생한방병원에 왔을때 잘 앉지도,걷지도 못하였습니다.
강만호원장님에게 2달 치료후 최근에는 무리 없이 잘 걸어 다니고 재활운동도 시작하였습니다.
앉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감사하다는 말씀이 너무 늦었네요~~~
워낙 디스크가 심했고 오랬동안 아파온 허리라서 완치되려면 아직 좀더 시간이 걸릴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생 불구처럼살아가야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두달이라는 치료기간동안
완치 될수 있다는 희망을 주신 원장님 감사드리고 완치될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