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아버지 대장암 수술까지 하기까지. 의료사태로 의사만나기도 예약하기도 어렵고 친절함은 바라기 어려웠습니다. 몸도 마음도 자녀인 저희도 힘든시간이였고 연로하신 부모님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이였는데 , 간병하던 어머니가 갑자기 구안와사로 바로 대형병원가서 바이러스처방하고 2주후. 2/3이상 신경손상되어 가망없다고 평생 이렇게 살아야한다 . 정말 상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지방살고있어 자녀인 제가 동행하지못하고있다가, 서둘러 자생한방병원 찾았고 처음 선생님을 만났습니다.놀란마음을 안심시켜주는 자세한 설명과 추나요법만으로 얼굴이 조금 좋아졌습니다. 일시적이지만. 지속적으로 집중치료를 하면 치료되는 병이라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정성어린 치료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믿음을 갖게되어 통원치료하여, 지금은. 정상으로 얼굴이 돌아 오셨습니다.
진정한 의료진이란. 몸의치료는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치료해주는게 아닌가싶습니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바쁜와중에도 불안하고 우울한 마음까지 안심시켜주고 이야기도 잘들어주시어 밝아지신 어머니를 보며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남기어. 칭찬하고 싶습니다.
류원형 원장님은 매 치료마다 정성을 다해주셔서 감동받습니다.
퇴직하고나서 몸과 마음이 성치않았는데, 원장님 치료를 받고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치료를 받다보니 마음의 치유까지 되더군요.
제가 만난 의사선생님 중에 사명감과 책임의식이 가장강하신 분 같아요.
항상 원장님도 건강하시고 제가 받은 위로만큼 많이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