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 아픔이 오른쪽 다리로 내려와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아침에 일어날때 너무아파 엉엉 울면서 일어났는데 친구의 소개로 광화문 한방자생병원 으로 꼭 가라고 권유를 받고 가게되었습니다. 세상에나 태어나서 이리 친절한 원장선생님은 처음 본듯 합니다. MRA찍은사진도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귀에 쏙쏙~ 도수치료 했던 샘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도수샘도 진짜 짱 한시간 다되었다고 말하는순간 십분밖에 안한것 같은데 끝났다고 ... 퇴원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생각나는 샘. 원장선생님의 친절함은 상상이상입니다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많은 병원과 정말 많은 의사선생님들께 치료를 받았지만 박원상 원장님은 정말 best of best! 이십니다. 환자의 입장을 충분히 늘 고려하시고 들어주시고, 최고와 최선의 방법으로 치료를 해 주셨습니다. 원장님께 치료를 받고 나니 다른 곳에서는 치료를 받을수가 없을 정도로 100%만족하는 치료를 해 주십니다. 원장님께 치료를 받으면 점점 몸이 회복되어감을 알수 있습니다. 물론 100%신뢰가 가기 때문에 치료의 시간이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살면서 겪고 싶지 않은 교통사고 였지만 또 원장님께 치료를 받을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장 선생님은 정말 best of best이십니다!!!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정성껏 한뜸 한뜸 침을 놓으시는 정성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그 정성에 제 질병이 금방 나을거 같은 기분으로 충실히 치료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천자생 계실때 늘 항상 언제나 한결같이 치료해주셔서 목디스크가 나아졌어요 오늘은 어깨통증으로 구월동 자생을 찾았지만 뵙구싶네요 선생님.. 광화문까지 갈까요?ㅎ
유튜브에서 뵌것처럼 너무 핸섬하시고, 친오빠같아서 편안하고 좋습니다. 진료도 세심하게 알려주시고, 평생 함께한다는 말씀처럼 환자에게는 아무때나 찾아가도 반겨주시고, 친오빠처럼 대해주시고.. 너무 잘 생기셨어요. 앞으로 인기상승하실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은 제가 직접 진료받지 못했지만,,굉장히 섬세히 환자를 진찰하며 관리하시는 샘이신것같아요. 환자를 많이 아끼시는 모습에 유튜브를 보며 느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실것같아요. 평생 주치의가 되주시는분들에게..희망과 사랑이 함께하시길..~♧
굿굿굿! 매우 친절하시고 설명도 매우 자세히 해주시고~~ 무엇보다 긍정적 마인드로 열심히 잘 치료 받게 해주셔서 덕분에 너무 좋아졌어요~ 오래 기억될 원장님이세요~ 감사합니다~^^
먼저 광화문자생병원에서 일하시는 영양사님과 조리를해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전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정상 밥과 반찬의 양을 조절부탁드린다는 저의 이야기에 한걸음에 달려와주셔서 미소지으시며 저의 말에 경청해주시고, 또 매끼마다 정갈하고 건강한 그리고 품위와 깊이를 가득히 간직한 음식을 제공해주셔서 제 건강과 그리고 저와 함께 입원한 제 동료의 건강이 나날이 회복되어감을 매순간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제 동료 그리고 여기 입원하신 모든 환자분들의 건강을 진심을 다해서 책임져주고 계신 광화문자생병원 영양사님을 비롯한 조리를 담당해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는바입니다.
그럼 항상 좋은일들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며칠 전 부터 왼쪽팔과 왼쪽 손이 너무 저려서 어제 광화문자생한방병원에서 박원상 병원장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진료받으면서 어디가 어떻게 불편한지 끝까지 경청해주시고,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환자의 마음까지 이해해주시는 모습을 뵈면서 정말 명의를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X-ray 및 MRI촬영을 하고 자생병원에 입원 후 오늘 아침에 퇴원 했는데, 최종 진단받은 목디스크 치료를 위해 열심히 치료받아서 얼른 완쾌하고 싶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의사와 환자간에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신뢰감 주는 박원상 원장님의 상담과 진료는 잊지못할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어제 광화문재생병원에 놓여져 있는 오프라인이 칭찬함에도 글을 썼는데, 퇴원 후 오늘 이렇게 온라인 칭찬하기에도 글을 쓰는 제 자신을 보면 정말 원장님의 진료가 인상에 깊었음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픈 환자 분들의 마음까지는 함께 공감해주는 따뜻한 자생한방병원이 되길 항상 응원하면서,어제 아파서 걱정 많이 하던 제게 용기를 주신 박원상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자생한방병원이 있어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저 유현희환자입니다. 마지막 진료예약을 취소하는 바람에 뵙지 못했습니다. 늘 웃는 모습으로 편안하게 치료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늘 항상 언제나 건강하세요^^
지난해11월28일, 박 원상병원장님께 첫 진료를 시작하여 2~3주에 한번씩 약침 맞을때 통증을 전혀 느낄 수 없어서 약침을 놓으셨는지 의문이 들 정도, 다음진료때 뵙고 의문사항을 여쭤보았을때 자상하고 친절하게 의문점을 설명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했어요!일곱번째 진료를 끝으로 다른곳으로 가신다니 서운하고 아쉽구요, 광화문병원에 가셔서도 건강하시고 아픈분들 침 치료 잘 해주세요~^^.박 원상 선생님 침술은 신의 손 입니다~^^ 치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5개월 이지만 그동안 치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건강한 허리로 생활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박원상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제가 어제 선생님께 치료를 받으면서 느낀 것이지만, 많은 의사분들에게 느끼지 못했던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 깊이 치료해주고 싶어하시는 진심을 느끼고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짧은 소견이지만, 환자가 의사를 믿을 수 있을 때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극심한 통증을, 정말 죽을 것 같은 통증을 안고 선생님을 찾아뵙고, 어제 추나와 신경근회복술과 침시술을 해주셨고, 오늘 새벽까지 정말 이를 악물고 오전 8시까지 신음소리와 고통을 참아가며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사실 어제 치료가 저에게는 결코 적은 비용이 아니었지만 효과가 없었구나 하는 절망감을 안고 밤을 지새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까지는 오전 9시~오후 2시 정도까지가 통증이 미미한 정도였고 이후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극심한 통증에 시달려야 하는데, 오늘 9시 이후부터 현재 오후 5시까지 원래 100% 최대 통증에서 20% 이하의 통증 수준입니다. 물론 조금씩 통증이 올라감을 느끼고 있지만, 정말 제발 오늘 밤을 무사히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치료결과를 떠나서, 방금 선생님의 걱정스런 전화를 받고, 제가 올바른 선생님을 찾아뵈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짧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몇글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강남점에 비해 전체적으로 친절함이나 배려해주는 세세한 부분들에서 많은 차이를 느끼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이렇게 진심을 다해주시니 부천점이 환자분들께 앞으로 높은 신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디스크협착증으로 내원후 입원치료중인데
너무나 친절하게 치료해주시고
병은 몸보다 마음까지 힘든 고통인데
환자의 마음까지 케어해주신 원장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치료 잘받고 토요일에 퇴원합니다
부천자생병원 박원상병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창원에 으렇게 좋은 병원을 개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원했을때 허리가 아파 찾아갔어요.
원장님께서 치절하게 상담도 잘해주시고 진료도 잘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 하고있어요
환자들을 위해 수고하여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항상 환자분들 돌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사람이 원장님의 진료를 받고 몸이 좋아졌다고 해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아내와 나는 같은 직업을 가져 아마도 같은 증상이 있는 것 같다.
목디스크로 강남의 유명병원을 전전하며 치료를 하였는데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나누어 아내는 고도일병원으로 나는 자생한방병원으로 나누어져 후에
좋은 쪽으로 합류키로하고 달반을 지난 후 드디어 아내가 자생한방병원으로
오게 되었다.
우리들병원에서 목디스크 수술 2시간을 남겨놓고 퇴원을 강행했다.
겁나기도 했고 후회할 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이렇게 빨리 통증이 가시리라 상상도 못했다.
목아파본 사람 아니면 이런 통증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차라리 죽고싶은 심정이었다. 엄청난 죽음의 고통도 잊게해줄수있는 몸의 통증!
이번에 조물주의 신비함이 새삼 느껴지기도 했다.
내 고통이 사라지는 것을 본 아내는 두말없이 나를 따랐다.
애초 한방병원에 간다니 나를 나무랐다. 사람이 그렇게 모자라냐며...
오늘 처음 박원상원장님을 본 후 아내는 병원이 예전과 많이 틀려졌다며 웃었다.
박원장님의 MRI 설명도 남달랐다. 수없이 여러 병원을 다녀봤지만 그의 설명이
가장 귀에 쏙들어온다고 하였다.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도 들었다.
정말 자상도 하고 성의를 다하는 그를 보며 나는 자생한방병원의 전도사가 되었다.
며칠 전 중국에 있는 친구가 고생하는 것을 본 후 오라고 성화를 하여 그에게도 칭찬을
들었다.
몇년 동안 인상을 쓰고있던 우리 부부가 웃는 낯으로 고객을 맞이할 것 같다.
박원상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친절한 간호사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귀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 주시고 환자분들이 믿음을 갖고 치료할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얼굴로 맞아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아픈곳을 잘 치료해 주셔서
지금은 직장생활도 잘하며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서 글도 적을수 있네요 ~ ^^
감사드립니다. 꾸준히 치료 받어 건강함을 찾길 바라며 ~ ㅎ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박원상 원장님께 치료받는 기간동안 항상즐거운 마음으로 치료받을수있도록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나을수 있다는믿음을 가질수있도록 정성이담긴 치료
너무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모든 환자분들도 완쾌 될수있다는 믿음을 가질수있는 진료부탁드립니다.
박원상 원장님께 치료받기 시작한지 3개월에 접어들고 있는데 정말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믿음을 가지고 꾸준하게 치료받으셔서 완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완쾌되는 그 날을 위해서 화이팅!
박원상 원장님계신 곳에 문을 열면 친한친구보다
더반기시면서 하회탈보다 함박웃음을 주시며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한방치료라 치료시의통증은별로없지만 그래도 치료라는 여러 압박을
한번에 보내버리시는 미솝니다.
병원을가기보단 새로소개받는친구를 보로가는 기분입니다.
이때까지 봐왔던 의사분들중에 가장친절하셨던분입니다.
항상 진료실의 문을열면 "잘지내셨냐"는 친절한 한마디로 대해주시는 원장님 감사합니다. 한주간 환자의 상태를 귀담아 듣고 진료해주시는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지난 12월19일에 입원해서 오늘까지 박원상원장님으로부터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와이 한국채널에서 자생한방병원에서는 디스크를 수술없이 수술한다는 광고를 봤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디스크파열은 수술을 해야만 한다는 소견을 주셨지만 2004년에 디스크파열로 인해 한번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고 예후가 좋지 않아서 한방치료를 택했지만 두려웠습니다. 한국에 계신 지인을 통해 박원상 원장님의 환자가 되었고, 반신반의 하는 제게 차분하게 치료과정을 설명해 주시면서 안심을 시켜 주셨습니다. 날이 갈수록 박원상 원장님의 치료에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워낙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많이 부드러워진 상태로 돌아갑니다. 제가 사는 하와이에서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분들께 꼭 박원상 원장님을 추천해 드릴거예요. 박원장님의 미소는 환자로 하여금 걱정을 진료실에 놓고 나올 수 있게 하는 힘이 있어요.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머리스타일이 바뀌셨네요..^^
작년에 치료 받다가 10월 이후에 못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일상생활 하는데 불편함을 거의 못느낄 정도로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목도 예전보다는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책상에 앉아있을 때 마다 항상 감사드리고요
조만간 시간내서 가겠습니다
한의학박사 박원상 원장님 감사합니다
문을 여는 순간 항상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저의 몸상태를 항상 체크해주시어
그때마다 아픈부위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셔서 집에갈땐 좀더 편히 갈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치료 받는동안에 친절함을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간호사분도 너무 친절했고요 감사합니다!
처음병원에 갔을때 자세한 상담을 주셔서 치료를 결심하게 되었고, 치료초기에
효과를 빨리 느끼지 못해 조급했을때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면서 열심히 정성껏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깨통증으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정도
였고, 다리저림으로 5분이상 걷기 힘들던 것이 완쾌되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더 많은사람의 치료에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미소로 맞아주시고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디스크 치료를 받은지 6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 예전보다 한결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중에서 허리가 조금이라도 불편하다고 그러면 주저없이 자생 박원상원장님 찾아가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있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진료실 문을 열때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해 주시며 매주 정성껏 진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0철입니다.
제가 퇴원하였는데도 직접 전화로 건강체크와 운동열심히 하면 정상적으로 활동할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을때 제 마음은 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외래 진료시 뵈요.
진료실과 치료실을 쉴새없이 오가시면서도 늘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박원상 원장님!! 저는 오래전부터 척추측만이 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별 불편함 없이, 또 바쁘게 사느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다가 큰 아들의 대학입시가 끝나고 몸과 마음의 긴장이 풀어지며 갑자기 찾아온 허리통증에 자생병원을 찾았어요.X -RAY속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휘어진 제 척추와 골반을 보았을 때의 충격이란~~ 그동안 나름 자신있었던 건강이 무너지는 소리보다 마음의 무너짐이 더 컸던것 같아요. 한동안 곧게 뻗은 척추를 가진 분들의 등을 보면 어찌나 부러웠는지~ 하지만 진료 갈때마다 세심히 물어주시고 꼼꼼히 들으셨다가 치료해주시는 원장샘 덕에 통증도 없어지고 잃었던 자신감도 찾아갔던 행복한 치료기간이기도 했어요. 제 척추를 곧게 펼 수는 없어도 언젠가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생활하는데 별 불편이 없고 통증이 생기더라도 선생님의 ` 마법의 침'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운동을 엄청 싫어했던 제가 열심히 걷고 운동치료도 계속하게 되었으니 이 또한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지요... 훗날 할머니 몸짱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운동하려구요...그동안 여기가 아퍼요 저기가 땡겨요 말씀드리느라 너무 감사하다고, 수고하신다고 한번도 제대로 표현 못한것 같아요. 정말 감사하구요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을 즉각적으로 도울수 있는 선생님이시기에 몸은 힘드셔도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행복하신 분이라는걸 꼬옥 기억하세요.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건강도 꼭 챙기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간호사님의 진심어린 친절에도 감사드려요. 발레 열심히 배우세요. 홧팅!!!
항상 진료실의 문을열면 "잘지내셨냐"는 친절한 한마디로 대해주시는 원장님 감사합니다. 환자들은 마음의 치료도 중요하다던데 밝은모습 친절한 진료로 대해주셔서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도 잘보내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상담으로 환자들을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자기 당한 사고로 얻은 디스크로 인한 몸의 고통도 심했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건 두려움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원을 다니면서
원장님의 진료 덕에 몸이 나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앞으로도
더 좋아질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환자들을 위해 힘써 주세요. 감사합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해 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마음편히 병원 다니고 있답니다~
사소한 질문도 잊지않고 세세하게 답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항상 미소로써 치료와 질문을 답해 주시던 원장님 감사합니다. 치료받는 중간에 여기 미국에 와서 치료를 잘해 주신 덕분에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면 7월경 돌아가서 다시 치료를 시작하기로 하였는데요 여기 사정이 있어서 9월경에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해서 글 올립니다. 9월까지 무사히 잘 지내다가 다시 뵙겠습니다. 선생님 다시한번 친절한 치료에 감사드립니다.
첫 진료때 너무 젊어보이셔서 놀랐습니다..^^;
항상 웃는얼굴로 진료해 주셔서 맘 편히 치료받을 수 있어서 기분 좋습니다.
병원에 가는건 기분 좋은일은 아닌데 부담없이 찾아갈 수 있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전 제 허리가 그렇게 나쁜지 몰랐는데 원장님 치료 덕분에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내원했을때 이것 저것 궁금한점은 다 물어 보고 또 가족까지 궁금한 사항은 다물어보고 넘아가자고 하여 계속 질문하였는데 그럴때마다 입가의 미소와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치료 받은지 한달조금 넘은 정도인데도 왜이리 걱정이 되는지 호전도가 보이는데도 치료가 되는건지 이러다 나중에 수술해야 되는건 아닌건지 별의별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늘어지니 그때 또한번 원장님께 " 제가 치료의 효과를 보고 있나요? " 환약이 제몸에 잘맞는지 걱정된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입가의 미소로 치료 효과가 있고 증상의 호전도가 보이니 걱정하지 마시라는, 정말 원장님의 살인미소를 볼때면 기분이 업되고 좋아집니다.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디스크로인해 너무힘들었던 시기를 보냈던 저에게 박원상 원장님을 뵙게 된건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입원치료를 한달동안 하면서 지금은 거의 통증을 못느끼는 상태까지 호전이 되었고,퇴원후 조금만 더 통원치료를 하면 완치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위해서 고생해주신 박원상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제 허리가 이제 멀쩡해요~회사에 나가 8시간 멀쩡히 일하구요,, 멀쩡한 사람들처럼 멀쩡히 쇼핑도 하고, 조깅도 한다니까요.감사인사도 못드리고 일상으로 돌아와 무심히 생활하고 있지만 항상 감사한 맘 같고 있습니다.
지금은 임신중이라서 병원을 찾을수 없지만, 원장님의 따뜻한 말씀이 너무 그립네요. 척추전문병원에서 수술해야한다고 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선생님께서 일단, 치료부터 해보자는 말씀듣고 너무 감사했어요. 말씀못드리고 불가피하게 치료를 중단했는데
정말 죄송해요... 허리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아가야때문에
치료를 조금 뒤로 미루웠어요. 선생님 그동안 잘지내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입원할 때는 단 1분도 서 있지 못해 과연 나을수 있을까?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는데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열심히 치료해 주신 원장님 덕분에 순조롭게 회복하여 퇴원하게 된 것을 감사드려요.
먼저 감사해요 요전에 아프다고 무조건 입원한다고 전화 드렸을때 차근차근 말씀해 주신거 감사해요 또 못걸을까바 걱정도 되고 넘 아파서요 일주일정도 지나서 지금은 다시 많이 좋아졌어요 증말로 일은 줄이고 운동도 하고 몸보신도 하고 그래야 겟어요 진료 받으러 가믄 뵐께요 ....
엠블런스에 실려 병원에 도착해 아파서 울기만 몇일이 지났는지.... 병실에 누워 사람들 신발이 바닥에 부디치는 소리만 들어도 혼자서 대소변 보는거 앉아서 식사 하는거 넘 부러워 또 울고 울고 ....그런데 울기만 하고 부러워 했던걸 제가 하고 있었잖아요. 걸을수 있던 첫날은 넘 좋아서 계단도 오르고 1층 매장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정말 사는게 사는거드라고요.
박원상 원장님께서 넘 잘 치료해주셔서 이렇게 일도 다시 시작하고 밖에서 사람 만나는것도 아무때나 아무거나(대중교통) 이용해도 불편함 없이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많이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계속 감사해 주세요.
(원장님께서 놓는 침은 증말로 하나도 안아파요)
신랑 손에 이끌려 자생한방병원을 찾게되어 만나게된분이 박원상원장님이다.
x-ray사진을 짚어가며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명치부분을 살짝 눌러보시더니 신랑에게 "부인이 소화도 잘 안되고 신경질도 많이내고 예민할거예요.." 우린 놀란토끼눈으로 서로를 쳐다볼수밖에없었다. 진맥을한것도 아닌데... 신기할따름이었다.
원장님은 이어서 신랑에게 "부인이 그런건 아파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부인이 짜증내고 예민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라고 하셨다.
침구실로 옮겨서 침놓으시면서 "아까는 신랑분이 계셔서 얘기안했는데, 항상 마음을 느긋이하고 한템포 쉬어갈수있도록하세요. 신랑분도 좋아보이는데 잘해주세요"라고 하셨다. 짧은 몇마디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첫외래에 원장님의 세심함과 자상함을 느끼고 '그래, 이분이라면 믿고 치료할수있겠다'는맘을 먹게되었다.
나에게 각인되어있는 의사는 권.위.적.이미지인데, 원장님이 완전히 깨버리셨다. 두번째 외래날이 되기전이었는데 한통의 전화를 받고 기분이좋기도하고 멍하기도했다. 첫치료받고 힘들지않았는지, 지금은 좀 어떤지 묻는 안부전화였다. 난 다른원장님도 그렇게 하나보다고 치부해버렸다. 입원하고 첫날부터 매일 외래진료가있음에도 매일 오전에 병실로 오셔서 그날 컨디션 꼼꼼히 챙기시고, 다음날 휴진이면 전날 퇴근전에 오셔서 한번더 보고가셨다. 병실환자들과 친해지기전까지 난 다른원장님들도 왔다 가시는줄알았는데, 다른환자들과 얘기를하다보니 아니였다. 다들 입원전 전화 받은적도없고 매일 아니 거의 오시지도 않는단다. 헉...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인것을.. 미쳐 알아차리지 못했다니.. 반성하고 또 반성했다.. 원장님 덕에 병실에서는 VIP환자로 불리며, 부러움의 눈빛을 받으며 생활했다.
치료중 치료가 넘 아프기도했고 뭔가모를 속에서부터 치밀어오르는 감정에 눈물이 왈칵쏟아진적이있었다. 원장님은 치료를 중단하고 울고싶을때 울라며 기다리셨다. 아직도 미스테리다. 왜그랬는지... 그날도 퇴근전에 괜찮아졌는지 확인하러 병실에 왔가 가셨다. 다른 입원환자들 또 난리가 났다.. 정말 VIP환자 맞다고, 복순이는 그런대우도 받고 좋겠다고, 부럽다고..치료중에 울었다는것이 창피하긴했지만, 행복했다.
우리원장님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는 외래진료에서도 쭉~~ 이어졌다.
미국출국으로 치료를 중단해야될사정이 생겼다. 치료를 끝낼수없는것을 너무 서운해하시고, 이때까지 치료한것이 물거품이 되지않도록 운동치료에 각별히 신경을 더 써주셨다. 운동치료실에 직접 연락까지 한번더 해주시고... 지금은 운동방법을 알것같지만 시일이 조금 흐르면 잊어버릴수도있으니 야무지게 메모해서 미국가서도 열심히 운동하라고 당부도잊지않으신다.
퇴원이후에도 병실동기(?)분들과 만남을 이어가고있는데, 원장님의 환자에대한 세심한배려와 관심은 만날때마다 얘깃거리가 되고있다. 지금도 부러워한다.
왕비대접받으며 부러움받으며 치료할수있게 만들어주신 박원상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쭉~~~ 원장님을 만나는 모든 환자들은 왕, 왕비가 되고, 의사입장이 아닌 환자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원장님 마음 변치않으시길 기원합니다.
전 턱관절 때문에 이 병원에 오게 되었어요.
여기저기 많은 병원을 다녀봤는데 효과도 없을뿐더러
하나같이 가는 곳마다 치료방법이 없다는 식의 이야기 뿐^^;;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곳에 오게 되었는데...진료 첫 날! 박원상 원장님을 뵙게 되었어요.조근조근 설명도 잘해주시고 어찌나 친절하시던지...4월중에 처음와서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씩 가고 있는데
갈때마다 항상 웃으면서 잘 지냈냐고 물어봐주세요.^^
아픈 곳도 잘 체크해 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니
정말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요.집에서 강남 자생한방병원까지
1시간 넘게 걸려서 왔다갔다 불편해 망설였었는데 이젠 박원상
원장님 때문에 거리 생각 안하고 가요.
완소남 박원상 원장님~^^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