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로 입원했던 1302호 환자입니다.
외래 진료를 받을 때마다 원장님께서 제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큰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작은 증상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확인해주시며
치료 과정에서도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덕분에 치료받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회복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칭찬글을 남깁니다.
퇴원 후에도 통원 치료받으러 종종 병원에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입원기간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영태선생님 친절하시고 환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셔서 대표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를 칭찬하고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데스크직원, 미화직원, 급식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세요 급식이 너무 맛있어서 행복해요
교통사고로 인하여 입원중인 환자입니다.
안영태 원장님께 많은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이래서 자생 자생 하는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성 외래환자입니다.^^ 3개월 여간 성심껏 [부인과] 진료를 해주신 안영태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전까지 가을 무렵에 매년 모 대학부설 한방병원을 찾아 월경곤란증(월경통)을 치료받아 왔습니다. 침, 뜸 치료와 첩약은 물론 6개월 이상의 체질식도 했습니다. 몸이 차고 피곤감을 느끼는 정도(면역력)에는 효과가 있었지만 월경통의 감소를 체감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양방(산부인과) 진료도 정기적으로 받지만 경구피임약의 부작용으로 일시적인 시력 저하를 경험한 이후로는 복용약(호르몬제)에 대한 거부감으로 방문 횟수를 줄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차선으로 생활 반경 곳곳에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진통제를 곳곳에 상비해두고 지냈습니다. 최근에 업무상 좀 무리가 되었던 탓인지 월경전증후군까지 일상생활에 불쾌감과 불편함을 초래하여 다시금 병원을 수소문했습니다.
부인과 진료를 비롯하여 만성화된 경향통을 함께 진료받을 수 있겠다는 장점에 자생한방병원을 선택하였습니다. 다만 집 근처 도보 10분 거리의 타 지점 자생병원에 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이 계시지 않아 통원거리가 좀 멀더라도 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이 계신 강남 자생으로 내원하였습니다. 첫 외래 문진 후에 안영태 원장님께 배정되었습니다.
목&어깨 통증치료를 위해 추나요법과 침, 약침을 맞았고, 월경통 치료를 위해 세 달간 첩약을 복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안영태 원장님께 진료를 받은 지 3개월 정도가 지나, 진통제 없이 월경 기간을 수월하게 보낼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혹시 부인과 진료가 필요한 (예비) 환자분께서는(저에게 해당하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치료 효과에 대한 조급한 기대감이나 지레짐작하는 염려를 누그러뜨리셨으면 합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습니다만 안영태 원장님의 진료 후에 월경곤란증이 다소 쾌유되어 일상의 편안함이 한결 격상되었답니다. 한 가지 의아했던 점은 신바로메틴 약침인데, 자생병원에서야 처음 맞았던 주사입니다. 개인적으로, 경향통을 완화하고자 종종 스톤테라피를 받곤 했는데, 강한 악력으로 마사지를 받고나면 생기던 울혈 반응이 약침 투여 후에는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약침 놓을 때마다 (놓기 전에 미리) ‘따끔’하시며, 차례로 경혈에 침을 놓아 주시던 안영태 원장님께 그 동안 살뜰히 진료해주신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외래에 환자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첩약 복약법도 상세히 안내해주시던 8층 접수대의 간호사 선생님들, 외래에 갈 때마다 환대와 친절한 안내 고맙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계절이 겨울로 바뀌며 날씨가 점점 추워졌지만, 8층 안영태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몸과 마음의 온기를 두루 채워갑니다. 온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야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영화 같은 일이 저에게 일어나 글로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보행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입원과 치료를 받게 되었던 환자입니다. 교통사고로 입원을 하고 안영태선생님과 병원의 친절한 치료를 받으며 있었습니다.
보행 중 사고였기에 안영태선생님께 허리와 하복부를 치료 받던 중 제 통증에 의문을 품으셨고, CT 찍어 보자는 선생님의 말씀에 찍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에서 교통사고와 별개로 선생님이 하복부 내부에 혹이 있다고 알려 주셨고 정밀 검진을 권해주셨습니다. 저는 어떠한 몸의 변화도 느끼지 못하고 있었기에 심각성은 몰랐고 그래도 선생님 말씀이니 가보자고 병원을 갔습니다. 결론은 대학 병원을 3군데나 돌며 확인을 해보아도 모두 수술을 권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었고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암수술을 끝마치고 수술해주신 선생님께서 시기를 놓쳤으면 위험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안영태선생님 덕에 몸에 변화를 못 느끼던 저는 좋은 타이밍에 수술을 잘하고 건강하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너무 저에게 은인이기에 선생님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안영태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입원을 하는 동안 자생한방병원의 쾌적한 환경과 담당의 안영태선생님의 꼼꼼함, 간호사쌤의 친절한 관리에 너무 감동하였고 감사드립니다.
처음 사고났을때부터 제 말에 귀기울여 주시고 정확한 통증부위 파악과 침술로 치료받는 내내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한 원장님 덕분에 잘 치료 받고 출국 합니다!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신의 손이 아닐까 싶은 감탄이 나오는 선생님. 드러누워 간 아이를 바로 일어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에 남깁니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절망스런 아이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잘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치료를 받고 돌아올 때면 혹시 허준이 환생하셨을까 라고 감동 중입니다. 자생 병원에 대한 단단한 믿음이 선생님으로 인해 더욱 더 생겼습니다.
늘 웃으시며 살펴주시는 선생님의 의술도 놀랍지만 그 넉넉한 마음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밝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 선생님 덕분에 금방 나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12월11일 처음 가서 진료 받았는데 환자의 입장에서 설명도 자세히 알려주시고 치료도 잘 해주셨어요 하루치료하고 왔는데도 조금의 효과가 있는거처럼 느껴져서 좋았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앞으로 입원해서 치료받을껀데 괜찮아질때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늘 밝은표정으로 친절하게 정성껏 치료해주신 덕분에 호전반응으로 희망을 갖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엄청 친절하십니다 :) 계속 아픈곳이 추가되면서 갈때마다 이곳저곳 얘기하는데, 다 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 또 치료해주실때마다 점점 좋아지는게 느껴져서 빠르게 쾌차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