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보다는 존경합니다가 정확한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 손끝이 섬세하심에 놀랐어요. 정확하게 아픈 부위를 손가락 첫마디에 집으심에 와..소리 나왔습니다. 2.화살이 10점 과녁맞추는 느낌? 대단한 분이다.라는 느낌이었구요. 3.GPS 핀포인트 찍듯이 아픈 부위를 찌르심에, 진짜 처음으로 허준선생님이 떠올랐네요. 저분을 가족으로 두신분은 얼마나 좋을까 부러웠습니다.
전 사실 한의원 많이 다녀봤어두 이분 혹시 개원하셔서 다른데로 가실까 걱정됐던 생각이 처음 들었네요. 치료 정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방 병원 가질 않아서 잘모르는데 긱 부위별 문제를 정확히 지적해주셔서 메모했습니다.
실력이 님다릅니다
무엇보다 환장의 아픔이나 고통에 대한 위로와 따뜻한 말씀에 마음의 불안이 조금은 잊게 해 줍니다.
치로 또한 환자의 상태에 맞게 소통하며 잘 치료 하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