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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 허리디스크, 스스로 이겨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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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6:08
2025.06.19
(우인 병원장) 딱 아침 일어서 허리를 폈는데 허리가 아프다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허리가 바로 안 펴지고 어 하면서 뭔가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그럼 그때는 허리를 바짝 조심하셔야 되고 처음에 어떤 식으로 내가 이 고비를 넘기느냐가 60대 70대 80대 됐을 때 그 파도를 어떻게 넘기느냐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질문) 저희 어머니가 60대인데 혹시 이거는 30대의 디스크랑 다른 디스크일까요? (우인 병원장) 50대 60대 디스크는 다릅니다 의미가 조금 더 중요해요 일단 숫자가 많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심평원 자료를 보면 2023년도에 우리나라의 허리디스크로 등록된 환자 숫자가 196만명이거든요 그중에서 50대가 한 41만 명 정도 되고 60대가 48만명 정도 돼요 전체 환자 중에 한 45%라는 얘기죠 그러면 왜 50대 60대 디스크가 더 중요하냐면 이제 본격적으로 50~60대가 되면 퇴행이 이제 가속화가 되고 노령화가 되어 가는 시기입니다 디스크가 왔을 때에 이 때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서 그 이후에 70대 80대 90대에 척추건강이 결정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이유나 이런 거에 대해서 자세한 얘기는 제가 좀 있다 다시 할게요 그러면 50대 60대 허리 디스크의 주된 원인이 뭐냐 아까 말씀드렸지만 뼈와 관절의 퇴행과 그다음에 근력 저하의 말하자면 콤보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노화가 원인인 거죠 근데 제가 보통 환자분들한테 하는 얘기가 뭐냐하면 걸어다니는 사람 한 60대이상 되는 사람들 아무나 붙잡고 MRI 찍어도 허리 디스크 한두 개씩은 있을 거다 이렇게 종종 얘기를 합니다 실질적으로 논문들을 살펴보면 한 60대 이상 된 환자들을 MRI를 찍어 보면 대부분 80% 이상에서 중등도 정도의 척추 질환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다 아프고 다리를 끌고 방사통이 있는 거는 아니거든요 그럼 이유가 뭐냐면 내 나이가 50대인데 내 척추 상태가 내 나이보다 맞지 않게 더 많이 나이를 먹어 버린 거죠 퇴행이 더 갑자기 더 심해져 버린 거죠 즉 내 나이가 50대인데 50대에 맞는 정도로만 퇴행이 돼 있을 때는 약간 좀 불편하고 뭐 그러다가 말고 하는 그 정도의 불편감 정상적인 퇴행의 과정을 거친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 반면에 내 나이가 60대인데 내 허리 나이가 80대 90대처럼 퇴행이 많이 진행이 되어 있다 그랬을 경우에는 병원을 많이 가게 되는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되는 겁니다 (질문) 그러면 50대 허리디스크의 특징적인 증상이라는게 따로 있을까요? (우인 병원장) 50~60대 특징적인 증상이 딱히 있냐 그렇다고 보기는 사실은 어렵고요 대부분 퇴행을 동반하니까 퇴행성 척추증이 병행된다고 볼 수 있어요 그 50~60대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일반적으로 허리가 뻣뻣하다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어느 날부터 아침에 내가 신발 신는데 허리가 좀 불편했어 평소에 세수하는데 문제가 없었는데 세수할 때 허리가 아파 아 그러면은 아 내 척추가 뭔가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구나라고 생각을 해도 됩니다 근데 가장 특징적인 거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요 우리 보통 허리가 밤에 자는 동안 하루에 생겼던 염증들이 청소가 되고 쉴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아침 일어나서 허리를 폈는데 허리가 아프다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허리가 바로 안 펴지고 어 하면서 뭔가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그때는 아 허리를 바짝 조심하셔야 되고 신경이 본격적으로 압박이 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골반 아래 엉덩이 아래로 쭉 타고 내려가는 방사통이 나타납니다 그 상태가 한 1~2주 정도 지속이 되면 그때는 두말 할 거 없어요 병원으로 가셔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질문) 이제 병원에 가게 되면 어떤 치료들이 있을까요? (우인 병원장) 50~60대라고 해서 병원에 왔을 때 특별히 치료 방법이 다른 거라고 보기에는 어렵고요 기본적으로 원인 자체가 뼈와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는 것에서 시작을 하니까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50~60대가 본격적으로 노령화 되는 시기의 초입이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를 자기 힘으로 극복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뭐 어떤 치료를 합니다 어떤 치료하면 어떤 효과가 있어요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기 전에 50~60대가 갖고 있는 굉장히 중요성을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건데 이 50~60대의 디스크를 어떻게 치료하느냐가 그 뒤에 굉장히 달라집니다 뭐냐면 50~60대 예를 들어서 수술을 한 번을 했다면 그만큼 그 척추 구조물들이 약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약해진 상태에서 인간의 디스크라는게 평생 동안 한 번 수술했다고 안 아픈게 아니라 살다 보면 또 아파져요 또 그러다 고비를 넘기면 또 아파지고 이렇게 무슨 파도가 치는 것처럼 첫 번째 파도가 지나가면 두 번째 파도가 오고 세 번째 파도가 오고 이제 그렇게 인생을 살면서 많은 통증들을 겪게 되는데 첫 번째 때 아 이제 다시는 안 아플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확실하게 하자라고 예를 들어서 아 굳이 수술방법까지 바로 선택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소나 어떤 생각이나 혹은 통증이 심하다라는 것 때문에 어 수술을 갑자기 해 버렸다 그러면 그 뒤에 척추구조물들이 약해져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보강을 해 주는 치료나 어떤 운동이나 생활 자세를 변경하는 제반적인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나중에 두 번째 파도가 왔을 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 내가 지난번 때처럼 수술을 해야 되는가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되는가 이런 여러 가지 심리적으로 굉장히 반공항 상태에 빠진다고 할까요? 왜냐하면 수술이라는 것도 한 번 하고 두 번째 할 때 재수술 할 때는 성공률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두 번째 수술 해 가지고 성공률이 떨어졌는데 또 아파지면 세 번째 수술을 또 해요 세 번째 수술은 성공률이 정말 많이 낮아요 그래서 처음에 어떤 식으로 내가 이 고비를 넘기느냐가 그 뒤에 60대 70대 80대 됐을 때 그 파도를 어떻게 넘기느냐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떻게 치료를 해야 되냐면 정공법으로 치료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디스크라는 거는 내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퇴행성 작용이에요 퇴행성 질환은 기본적으로 우리 몸 자체가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해야 될까 우리가 감기 걸렸을 때 걱정하시는 분들 없잖아요 왜냐면 자주 걸리니까 그리고 어떻게 나을지 아니까 처음부터 끝까지를 아니까 디스크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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