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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제3기 한방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강남, 해운대, 대구, 대전, 울산, 부천, 창원 자생한방병원)
이로써 자생한방병원은 2011년 제1기, 2015년 제2기에 이어 3주기 연속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한방척추치료 전문병원이라는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2월 28일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9개 병원을 제3기 전문병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환자구성비율, 의료 질 평가 등 7개 지정기준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와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09개 병원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한방척추 분야에서는 총 8곳의 한방병원이 지정되었으며 그중 7곳이 자생한방병원(강남, 해운대, 대구, 대전, 울산, 부천, 창원)이었습니다. 특히 강남과 부천은 국내 최초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3주기 연속 한방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부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창원점은 각 지역에서 유일한 척추 전문 한방병원으로 지정되며 자생 비수술 척추치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7개 자생한방병원은 2018년 1월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척추전문병원이라는 명칭을 계속해서 유지하게 됩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자생한방병원이 3주기 연속 한방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된 것은 한방 비수술 척추치료를 위한 꾸준한 노력과 성과가 차곡차곡 쌓였기 때문”이라며 “자생한방병원은 한방 비수술 척추치료법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그날까지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30여 년간 척추관절질환을 비수술로 치료하며 환자들과의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2001년 복지부가 지정한 척추전문 시범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제1기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생한방병원은 한방척추전문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환자를 위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상의 치료를 위해 계속해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