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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이 이번달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에 주어지는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획득했습니다.
의료기관 인증마크란 보건복지부가 환자의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해당 의료기관의 서비스 및 시설을 조사하여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병원에게 주는 것인데요, 지난 2014년에 이어 2주기 연속 인증마크를 받았습니다. 인증 유효기간은 4년(2018년 6월 3일~2022년 6월 2일)입니다.
그간 자생한방병원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을 유지하기 위해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의료진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과 환자안전 사고, 화재 대피훈련,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실시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난 4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현장조사 당시 안전보장활동, 지속적 질 향상 및 환자안전, 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관리, 환자 권리 존중 및 보호, 감염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등 58개 기준 254개 조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은 “진료 현장의 감염관리와 환자 안전 보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며 “끊임없는 질적 개선을 통해 환자들이 안심하고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생한방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최우선의 가치에 둔 병원,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